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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선태, 비선수 출신의 반란…'주목받는 이유'

[김윤희 기자] 한선태에 대한 궁금증이 증가하고 있다. LG트윈스 투수 한선태 선수는 비선수 출신으로 야구 시작 6년 만에 프로무대 데뷔에 성공해 화제가 됐다. KBO의 2019 신인드래프트에서 LG트윈스의 지명을 받은 한선태는 KBO 최초의 비선수 출신 드래프트 지명자다. 1994년생인 그는 부천동중학교 3학년 시절 야구를 처음 접했다. 이후 한선태는